![]() ![]() ![]() ![]() ![]() ![]() ![]() ![]() ![]() ![]() ![]() 진즉 따로따로 심었으면 좋았으련만 아쉬움이 남는다. ![]() ![]() ![]() ![]() ![]() ![]() ![]() 튤립이 제초제의 영향으로 엉망이다. ![]() 잎이 이모양이니 내년에 제대로 꽃이 피워줄 지... ![]() ![]() ![]() ![]() ![]() 올해 굿플서 풀린 수선일텐데, 핀자인가? ![]() 2년전 일본서 구한 야생화필의 겹피기 수선, 화형이 특이하다. ![]() ![]() 일본서 구한 수선들(밭) ![]() ![]() ![]() 하우스 안에 핀 수선들, 모란과 작약을 심고나니 수선심을 곳이 부족하여 하우스에 그냥 놔두었다. ![]() ![]() ![]() ![]() ![]() ![]() ![]() 하우스 안에서 번식도 더디고 꽃도 별로길래 밖으로 내몬 아이들. 기념사진 찍고 구근비대를 위해 모조리 싹둑! ![]() ![]() ![]() ![]() ![]() 수선이 주로심겨진 밭, 옥잠화, 비비추가 함께 자라는 밭으로 동네에서 오래전 부터 기르던 수선을 비롯하여 호남지방 각지에서 수집된 수선들과, 일본에서 2년전에 들여온 수선들이 자라고 있다. ![]() 올해 더 들인 핑크챰, '한 100구 살 걸..' 아쉬움이 남는 품종이다. 15구 사서 동박골에 몇구 드리고..., 다음에 기회되면 확 질러야겠다. ![]() 스노우플레이크, 화단 돌무더기 사이에 비비추, 수선 마운트후드와 함께 어울려 사고 있다. ![]() 중의무릇(?)이 맞나 모르겠다. 이걸 키우고 싶다는 분이 있어 산에서 옮겨왔다. 구근이 너무 작고 잎또한 가늘어서 혹시나 했는데 살긴할 것 같다. ![]() 부산의 산국님이 주신 라넌큘러스, 화형이 만첩이고 색상이 곱다. 구근이지만 실생으로 주로 번식한다. ![]() 아네모네, 바람꽃의 일종으로 파란색이 주로 알려져있다, 반겹으로 3년생구. 좀만 신경쓰면 잘 자랄 것도 같은데... ![]() 향기부추로 불리는 아이페이온. 내한성도 강하고, 분구도 잘되어 번식도 잘 된다. 쪼개서 심어야 하는데 2년째 방치했더니 꽃달림이 별로다. 화단에 대충 심어야겠다. ![]() 약용식물로 더 알려진 패모. 번식력도 좋고 화형이 특이한데, 색상이 튀질 않는다. ![]() 올해 국제서 풀린 아이리스의 일종,구근성과 숙근성의 중간인데 번식이 엄청 좋다. 하지만 꽃이 작고 색상이 연해서 많이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여름을 잘 견디어낼 지도 의문이다. 봄비가 오기 전 하우스엔 핀 수선화들 ![]() 나팔수선 계통중 큰컵수선으로 핑크컵(나팔) 수선, 수선은 나팔수선게통을 daffodil 이라하고 다른 계통의 수선은 Narcissus라 칭한다. 수선중에서도 가장 이뻐 보여서 수집중인데 가격보다도 맘껏 구할 수 없는 아이들. ![]() 골든벨이라 알려진 원종계 수선. 잎이 가는 원통형이고 꽃은 조그만해서 야생화원에서 최근 유통이 많이 늘고 있다. ![]() 겹피기 수선, 꽃은 풍성하나 꽃이 무거워서 비라도 오면 땅에 쓰러져서 관상가치가 가장 떨어진다. 절화, 화단용이기 보다는 화분에 심어서 비 안맞게 관리하는편이 좋을 듯.... ![]() 시클라멘 수선, 잎이 가늘고 나팔을 감싸고 있는 화개편(꽃받침이 꽃잎화한 것)이 뒤로 심하게 반전된 것 미노우품종인가? 향기도 풍기며 암석정원에 모아심으면 어울릴듯 하다. ![]() 타제타수선, 방울피기 수선이라고도 하는데 작은 꽃들이 송이처럼 주절주절 피는 것. 향기가 강하고 제주수선과 같이 조생종에 속한다. 페이퍼화이트 품종인 듯.. ![]() ![]() 히야신스를 소모성 구근이라 믿다(?)가 수경재배한 폐구를 심어보고는 자신감이 생겨 올해 새로이 심어본 히야신스들. 조금 늦게 심어서인지 꽃대 길이나 모양새가 별로다. ![]() ![]() ![]() 튤립에 한때 빠져서 200품종을 콜렉션으로 키웠었는데, 구근을 캐서 저장하다 다 썩혀 버리고 밭에 남아있던 자구에서 피어나는 아이들, 결론은 캐지말고 그냥 놔두는게 상책! 가평육왕사에서 튤립구근을 주셔서 집에 들어가는 입구에 심었다. 단정한 아이들...., 후배가 준 원종계 튤립은 풍성한 맛은 없지만 가날프게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다른 계통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종자에서 많이 올라오던데 언제나 꽃이 피려나....?
![]() 알리움 기간티움 ![]() ![]() 숙근성과 구근성의 중간을 띠는 아이리스 분구를 해서 심었는데도 옆에서 어린 아가들이 많이 올라온다. ![]() ![]() 하우스 안에 있던 수선들의 증식이 별로길래 밖으로 옮겼다. 잎이 나고 간이연못을 만들기 전이라 적기를 놓쳤다. 늘 들깨를 심던 밭엔 모란과 작약을 주로하고 살구, 대추나무 밑엔 수선과 튤립을 심었다. 연세가 있으시니 일을 조금만 하시라고 꽃을 그것도 구근을 심었는데, 풀뽑고 볏짚까지 깔아주신다. 엄청 고마우면서도 미안해서 화를 냈다. 여름에 잎 녹으면 제초제 해버리면 되는데 왜 힘들게 일하시냐고... 하지만 부모님이 아니면 말라죽고 풀에 치여죽고 남아나는 꽃 들이 별로 없을 것이다. ![]() ![]() 아버지의 작품. 하우스의 흙을 파내고 만든 간이 연못. 꽃창포 물관리에는 최고다. 마른 화분에 물주려면 한 시간은 족히 걸릴텐데, 이렇게 하면 수도 호스만 담가놓고 다른 일을 해도 된다. 또 장마기에는 화분이 물에 잠기는 것도 막을 수 있고.. 밖보다는 싹이 많이 나왔다. 5차에 걸친 미국 도입, 태광서 구입, 야루루님을 통한 일본에서의 도입으로 품종수는 늘어간다. ![]() ![]() 아버지의 작품 또하나, 스위트피와 클레마티스를 위한 울타리 하우스 앞에 잡초 투성이인 밭을 풀을 뽑고 꽃밭으로 만들기 위해 작업중이다. 타샤 할머니가 사람 여럿 죽인다. ![]() ![]() 서둔동에서 잠깐 다닌 대학원 시절 구한 식물 미선나무. 씨앗에서 난 어린 것을 심었는데, 하양이, 분홍이, 상아색 등으로 피더니 꽃이 작다고 공유해버리고 남은 것들은 모두가 분홍이 들이다. 풀밭을 저렇게 붉노랑상사화로 바꾸어 놓으니 밭처럼 보인다.
월년성의 캄파뉼라 (절화용, 메디움) 사진을 보고 도라지를 닮은 모습이 별다를 바 없을텐데도 흥미를 느껴 종자를 심어본 지가 몇해전, 그래도 실패를 거듭하다 야루루님이 주신 모종으로 보라색의 꽃을 탐스럽게 피워보았다.
종자 결실을 기대했건만 하나도 영글지 않아 스왈로테일가든에서 숙근성의 캄파뉼라를 구입하여 파종하였다. 그러나, 인공상토로만 파종하고 복토하지 않았더니 피트모스가 떠올라 평평하지 않은 육묘상자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깊은 곳은 피트모스가 몰려 발아되지 않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퇴비 썩은 거에 파종할 건데 후회막심이다. PR6206 BLUE CLIPS CAMPANULA SEEDS PR763 DEEP BLUE CLIPS CAMPANULA SEEDS PR770 MILKY BELLFLOWER SEEDS PR772 NEW HYBRIDS MILKY BELLFLOWER SEEDS PR767 TELHAM BEAUTY PEACH-LEAFED BELLFLOWER SEEDS PR769 LARGE WHITE PEACH-LEAFED BELLFLOWER SEEDS PR771 BLUE CHIMNEY BELLFLOWER SEEDS PR773 WHITE CHIMNEY BELLFLOWER SEEDS8품종을 파종했는데, 제대로 발아된 것은 3종인 것 같다. 그것도 라벨을 꽂지 않았으니, 정확히 어떤 품종인 지 모르겠지마 발아율은 좋은 것 같다. 봉투를 순서대로 놓았으니 확인해보고 봄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찢어진 비닐집을 복구하지 못하고 바람에 팔랑거리게 놔두었더니 보온이 제대로 될 턱이 없다.
특성상 낮에는 온도가 많이 올라가고, 밤에는 밖이나 차이가 없으니, 야들이 비리비리하고, 제대로 자라주질 않는다. 그래도 안에 텐널을 씌워서 좀 낫겠지만, 그것마저도 재활용이라 빛투과가 불량하여 도장하고 만다. ![]() 튤바키아가 질석으로만 심은데다, 텐널안에 늦게 집어넣었더니 동해를 입었어도 꽃대를 올린다. 동경 진보초에는 화단에서 월동하던데.... ![]() 옥살리스(꽃괭이밥, 참사랑초)는 일조부족으로 잎이 늘어나서 볼륨감은 떨어지지만 온도가 올라가니 꽃대는 많이 올린다. ![]() 관엽식물 화분에 있던 것을 살려낸 야도 옥살리스 무리련만 계통은 모르겠다. 그냥 여름에는 잠깐 쉬고 겨울과 봄에 꽃이 피는 종류인 것 같다. ![]() 제작년 늦가을에 일본 가서 산 옥살리스(카다록을 확인해봐야겠지만)는 식재시기가 늦어 줄기가 길게 나온 것을 그물주머니에서 꺼내다가 다 잘라먹고 2품종 20개중에 3개가 살았는데, 꽃도 안피고 여름에 빈 화분으로 있길래 숙근루피너스를 심었더니 같이 살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 꽃이 핀다. 카다록에는 화분에 가득 꽃으로 차더니만... 잘 키우면 2~3년 후엔 그런 모습이 되려나? ![]() 바람개비라는 옥살리스 바시칼라는 내한성이 있는 듯... 꽃도 많이 피고 추운데서 잎이 단풍들길래 텐널안으로 피신 시켰다. 그래도 꽃은 핀다 옥살리스는 잎이 각기 다른 모양이지만 내나 괭이밥종류라 세잎~네잎 클로버 형태라고 보면 된다. 봄피기, 여름피기, 가을피기 등 개화시기도 다르고, 원산지가 전세계에 걸쳐있다보니... 다양함이 재미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일반 괭이밥(숙근성 잡초?)과 꽃이 크고 화려한 큰괭이밥(월년초) 산에는 왕괭이밥(구근성) 등이 있는데 이름들이 야리야리해 다시 도감을 찾아봐야겠다.
|
![]() by 제이리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청계산식물원에서 연잎..
by 수련꽃 at 08/09 우연히 콜치컴에 대해 .. by 동쪽바다 at 02/19 상기품종이새롭군요... by 이해만 at 02/06 저도 꽃창포를 조금 가지.. by 이해만 at 02/06 튤바키아가 뭔가요! 대충.. by 이현배 at 08/28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전, 체크해놓고 겨울을.. by 휘레인 at 02/22 저거군요. 타샤의 정.. by 휘레인 at 02/10 자연의 것은 자연으로... by 휘레인 at 02/10 |